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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7일 목요일에 기자님들을 모시고  2008년 9월 12일부터 11월 5일까지 개최될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미디어_시티 서울)행사의 기본  방향, 그리고 참여작가 및 작품 소개를 중심으로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박 일 호 (제5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총감독)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이화여대 부교수로 재직중이며 미술평론가로 활동해왔으며 대전시립미술관정을 역임하였다. 대전시립미술관장으로 재직 당시 <미술에 담긴 과학>, <2002 미디어아트 - 대전, 뉴욕: 스페셜 이펙츠>展 등 미디어 아트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현대미술학회 회장, 한국미학회, 서양미술사학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연구와 저술활동을 계속해 왔다. 저서로는『미술은 언어다』문예마당(2002),『감성으로 보고 이성으로 읽는다』 삶과 꿈(2004),『예술의 길 문화의 길』중앙일보 시사미디어(2005),『예술과 상징 상징형식』예전사(200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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