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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7일 목요일에 기자님들을 모시고  2008년 9월 12일부터 11월 5일까지 개최될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미디어_시티 서울)행사의 기본  방향, 그리고 참여작가 및 작품 소개를 중심으로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2008년 개최 예정인 제5회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2007년도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전환과 확장: 미디어 아트의 오늘과 내일’ 을 주제로 제5회 비엔날레 전시 주제와 미디어 아트의 현상황에 대한 해외 큐레이터들과 관련분야 국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  최 : 서울특별시

주  관 : 서울시립미술관

일  시 : 2007. 11. 15(목) 14:00 ~ 18:00

장  소 : 서울역사박물관 1층 대강당

사  회 : 박일호 (5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총감독)

발제자 : 마르텐 베르데 (전 네덜란드 스테델릭 미술관 부관장, 네덜란드)
토루 마츠모토(도쿄 국립근대미술관 프로그램개발부 수석 큐레이터, 일본)
라울 자무디오 (독립 큐레이터,Art Nexus 에디터, 미국)
안드레아즈 브뢰크만 (전 트랜스미디알레 페스티벌 디렉터, 독일)

질의자 : 조광석 (경기대학교 교수)
김진엽 (서울대학교 교수)
이원곤 (단국대학교 교수)
하선규 (홍익대학교 교수)


  :





제4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5)

4회 비엔날레에서는 기술 발전에 따른 인터넷과 멀티미디어의 일상화를 통해서 가상의 현실이 우리의 일상 속으로 들어와 형성한 '새로운 물리적 현실(New Physicality)'을 주제로 하여, 가상이 현실 세계에 영향을 주는 것에서 더 나아가 현실이 가상세계에 영향을 주기까지에 이른 현재의 역설적 상황을 ‘두 개의 현실’이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살펴보았다. 본전시는 ‘두 개의 리얼리티: 조우와 충돌’, ‘리얼리티의 확장:경험과 유희의 확산’, ‘경쟁적 리얼리티: 새로운 관계항 맺기’의 소주제 하에서 오늘날, 특히 인터넷과 사이버 환경이 극도로 발달한 한국과 아시아에서의 새로운 현실들을 점검해보면서, 인터넷 커뮤니티,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등 대중의 아이덴티티가 확장되어가는 현실을 고찰하였다.

 

           2006년 10월 18 ~ 2006년 12월 10

            서울시립미술관 전관

            두 개의 현실

참 여 작 품     19개국 86작품 및 프로젝트

총   감   독     이원일

큐 레 이 터     유코 하세가와, 레브 마노비치, 이리스 마이어, 피 리




2007/11/06 - [지난 비엔날레] - 제1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0)
2007/11/06 - [지난 비엔날레] - 제2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2)
2007/11/06 - [지난 비엔날레] - 제3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4)



마르텐 베르데 (네덜란드)


네덜란드 출생으로 미술사와 미술교육을 전공했으며 1986년부터 네덜란드 스테델릭 미술관(Stedelijk Museum) 큐레이터와 홍부부장을 거쳐 동미술관 부관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독립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풍부한 전시기획 경험과 미술사적 지식을 겸비한 전시기획자로 스테델릭미술관 소장작품전과 다수의 해외기획전, 비디오 아트 전시를 기획하였다. 기획적신로는 ‘20세기로의 여행(덕수궁 미술관, 2005)’, ‘양 푸동, 영화와 비디오작업(2005)’, ‘에버하트 하베코스트, 조화 2(회화) (2005)’, ‘빈센트 반고흐 비엔날레 -유럽 현대미술(2006)’ '장면들과 흔적들‘; 퍼포먼스와 비디오 아트의 발전의 효과: Joan Jonas, Marina Abromovice&Ulay, Gilnert & George, Bruce Nauman, Nam June Paik, Douglas Gordon, Pipilotti Rist, a.o., (2007), '신실한 눈, 네델란드 현대미술 (그랜드 래피츠 미술관, 미시건, 2007)등이 있다.  




토루 마츠모토 (일본)

일본 도쿄 출생으로 교토대학에서 미학과 미술사를 전공하였고 현재 도쿄 국립 근대미술관 프로그램 개발부 수석 큐레이터로 재직 중이며 동 미술관 학예부 수석큐레이터와 교토 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로 재직한 바 있다. 현대미술담론을 다룬 다양한 기획전시와 대표적인 일본 현대미술 작가 개인전 및 사진전을 기획하였다. 기획 전시로는 '끝나지 않은 세기: 20세기 미술의 유산 (2002)', '야유미 쿠사마: 이터너티-모더니티 (2004),' '아시아의 큐비즘: 해방된 대화 (2005),' '1960년대 이후 일본 근대 조각전(2007).' 등이 있다.




라울 자무디오 (미국)

멕시코출신의 라울 자무디오는 뉴욕에 기반을 둔 독립 큐레이터이자 미술평론가이다. 그는 뉴욕 화이트박스 전시감독이었으며, 큐레이터로서 미국과 유럽, 멕시코, 중국 등지의 미술관, 갤러리, 아트페어와 뉴욕과 마이애미의 DIVA/Digital 과 비디오아트페어의 영상, 뉴미디어 전시 등 50여 개인전과 그룹전을 기획하였다. 또한 2005 베니스 비엔날레의 off-site project 공동큐레이터로 참여했다. 미술비평가로서 그는  Art Nexus의 객원편집자이자 Flash Art의 뉴욕 통신원이며 또한 토크쇼로 가장한 전시 프로젝트인 Art After Dart and After의 진행자이다.




안드레아즈 브뢰크만 (독일)

안드레아즈 브뢰크만은 베를린을 중심으로 활동중인 미술사학자이자 큐레이터로, 2005년부터 현재까지 TESLA 예술과 매체 연구소 공동 디렉터를 맞고 있으며 매체, 예술, 과학과 기술에 관한 국제컨퍼런스인 ‘re:place 2007’의 공동위원장을 맞고 있다. 2000년부터 2007년까지 유럽 최대 규모의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인 트랜스미디알레의 술총감독을 역임하였으며, 1995년에서 2000년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미디어 센터 V2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독일문화원 시각예술 위원회와 베를린 예술위원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며 대학에서 미디어아트, 디지털 문화, 기계미학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박 일 호 (제5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총감독)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이화여대 부교수로 재직중이며 미술평론가로 활동해왔으며 대전시립미술관정을 역임하였다. 대전시립미술관장으로 재직 당시 <미술에 담긴 과학>, <2002 미디어아트 - 대전, 뉴욕: 스페셜 이펙츠>展 등 미디어 아트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현대미술학회 회장, 한국미학회, 서양미술사학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연구와 저술활동을 계속해 왔다. 저서로는『미술은 언어다』문예마당(2002),『감성으로 보고 이성으로 읽는다』 삶과 꿈(2004),『예술의 길 문화의 길』중앙일보 시사미디어(2005),『예술과 상징 상징형식』예전사(2006) 등이 있다. 



3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4)

3회 비엔날레는 온라인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하는 놀이와 게임으로 인해 확연히 달라진 세상을 예술이 한 번 되짚어 보아야 할 시기가 되었다는 데 초점을 두고 ‘게임/놀이’를 주제로 다루었습니다. 본전시에서는 우리의 생활방식에 게임이 자연스럽게 스며있는 개개인의 일상과, 게임 산업이 가지고 있는 경제적 파급력, 각각의 게임과 여러 놀이들이 내포하고 있는 사회 문화적 메시지들을 미디어 아트를 통해 총체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2004년 12월 15 ~ 2005년 2월 6

         서울시립미술관 전관

        게임/놀이, 디지털 호모루덴스

참여작품   18개국 80작품 및 프로젝트

총 감 독     윤진섭

큐레이터    요한 파인애플, 리즈 휴즈, 한스 D. 크리스트, 틸만 바움가르텔




2007/11/06 - [지난 비엔날레] - 제1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0)
2007/11/06 - [지난 비엔날레] - 제2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2)
2007/11/06 - [지난 비엔날레] - 제4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5)



제2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2)


2회 비엔날레 전시주제는 ‘달빛 흐름’으로, 인류의 유토피아적인 환상을 간직한 달이 내포하는 초월적 숭고미(cyber sublime)에 비유하여 새로운 숭고미를 주제로 하였습니다. 전시는 디지털 서브라임(Digital Sublim), 사이버 마인드(Cyber Mind), 루나즈 칠드런(Luna's Children), 루나 노바(Luna Nova)라는 4개의 테마 하에, 미디어를 달에 비유하여 미디어와 테크놀로지를 ‘정복’의 수단이 아닌 인류가 잊고 있던 낭만을 다시 회복하려는 도구로 설정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대중성과 전문성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비엔날레 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기    간   2002년 9월 26 ~ 11 24

       서울시립미술관 전시장 및 주변 정동 일대

       달빛 흐름

참여작품  21개국 200작품 및 프로젝트

총 감 독    이원일

큐레이터   마일클 코헨, 마르 드 브루게롤, 그레고리 얀센, 킴 매칸, 구나란 나다라잔,

                황 두, 아즈마야 타카시



 
2007/11/06 - [지난 비엔날레] - 제1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0)
2007/11/06 - [지난 비엔날레] - 제3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4)
2007/11/06 - [지난 비엔날레] - 제4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5)



제1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0)
 

1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는 시공간의 외부적 경계를 허무는 디지털 혁명의 다양한 표현인 ‘도시:0 1사이’를 주제로, 네트워킹의 구심점이자 매개로서의 도시 서울이 가지는 의미를 조망하였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 각 곳의 미술관 및 공공장소에서 이루어졌던 이 전시는 ‘미디어 아트 2000, ‘시티 비젼 / 클럽 시티’, ‘서브웨이 프로젝트’의 소주제로 나누어져,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역동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찾고자 하는 거대도시 서울의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미디어를 화도로 네트워크의 구심점이자 매개로서의 도시 서울이 갖는 의미를 새롱누 관점에서 조망하였으며 백남준, 비토 아콘치, 라우리 앤더슨, 매튜 바니, 게리 힐, 부루스 나우만, 빌 비올라 등의 작품이 소개되었습니다.

 

        2000년 9 2 ~ 11 15

        시립미술관 및 지하철 13개소

        도시: 01 사이

참여작품  19개국 161작품 및 프로젝트

총 감 독    송미숙

큐레이터   바바라 런던, 제레미 밀러,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류병학




2007/11/06 - [지난 비엔날레] - 제2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2)
2007/11/06 - [지난 비엔날레] - 제3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4)
2007/11/06 - [지난 비엔날레] - 제4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5)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Media_City Seoul)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미디어_시티 서울)는 미디어 테크놀로지와 현대 예술이 만나 이루어내는 다채로운 예술작품을 보여주는 국제적인 미디어 아트 전시 행사입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전관과 주변 문화공간에서 펼쳐지는 이 전시는 2년마다 새롭게 등장한 최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첨단의 기술을 활용하는 예술적 상상력을 선보임으로써 다양한 영역간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동시에 더 새로운 문화를 향한 디딤돌을 제공합니다. 

 

*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로고

01의 만남, 원과 선의 조합은 디지털 코드를 상징하며 강함과 부드러움의 결합, 유와 무의 결합, 시작과 마침의 결합을 나타낸다. 0 1의 느낌과 감동을 나타내는 ‘!(느낌표)’ 형태의 배열을 통해 미디어 아트를 통한 감동을 드러내도록 하였습니다. 횡축을 구성하는 레터 디자인 ‘미디어_시티 서울 (media_city seoul)’은 새 시대의 도시경영전략을 함축하는 것으로 ‘media’가 인프라가 되는 밀레니엄 도시를, media’와 ‘city’사이의 ‘_’ 는 매체와 도시를 잇는 시너지 효과를 나타냅니다. 또한 검정색 글자와 대조를 이루는 로고의 붉은 색은 미디어 아트를 통해 나타나는 희망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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